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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리그뉴스] NC NOSOX, 정협 4타수 2안타 1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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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훈석 댓글 0건 조회 15,115회 작성일 16-03-0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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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투수 : 이지구 (NC NOSOX - 3이닝 3피안타 4삼진 1실점 1자책점)

패전투수 : 정원호 (4:33 야신 - 5이닝 4피안타 6삼진 3실점 1자책점)

경기시작시간 : 12시

경기종료시간 : 14시

 

 

'NC NOSOX, 정협 4타수 2안타 1타점'

 

 

NC NOSOX는 4:33과의 경기에서 6회까지의 대접전 끝에 마지막 불씨를 살려

7 대 6으로 1점차 승리를 거두었다.

 

NC NOSOX는 1회초 포볼과 데드볼 이후 정협의 안타하나 두개의 삼진으로

심심한 마무리를 지었다.

 

4:33도 마찬가지로 땅볼과 김남종의 안타하나 포볼 플라이로

양팀의 1회는 무득점으로 마무리 지었다.

 

NC NOSOX의 2회는 우익수 땅볼과 이루수 땅볼로 다시 아쉽게 마무리 하는것 같아 보였지만

장지현의 중전안타로 분위기를 살려 4:33의 실책으로 이강현까지 살아나가며 득점권 찬스를 만들었고

우경진의 좌전 적시 이루타로 2득점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4회 그리고 5회를 무득점으로

5회까지 3점을 뽑았다.

 

4:33은 3회부터 시작이였다.

강진영이 중견수를 넘기는 2루타를 쳐내고 김남종의 좌전적시타를 뽑아 3회에 1점을 뽑고

4회는 선두타자 안타그리고 포볼로 찬스를 만들었고 황대성의 적시타 그리고

김현석의 좌익수를 넘기는 안타를 뽑아내며 2점을 뽑아내게 되었다.

4:33의 공격은 계속되었다.

5회 선두타자가 투수앞 땅볼을 쳤지만 NOSOX의 아쉬운 수비로 1루까지 진루시키고 이후 도루까지 성공시켜며

득점권 찬스를 만들었고 고희섭의 내야안타로 1득점을 성공시켰다.

최상훈의 다시 내야안타로 5회에 2점을 뽑아내며 5회까지 5 대 3으로 이기고 있었다.

 

NC NOSOX의 투지는 마지막에 살아났다.

선두타자가 투수땅볼을 쳤지만 곽영재와 장지현의 우전안타 그리고 이강현의 좌전 적시타로

손쉽게 1점을 뽑아내고 다시 우경진이 안타를 뽑아내며 2점 김태원의 땅볼로 희생타

마지막 김훈석의 안타까지 뽑아내며 6회에 4점을 뽑아내며 7 대 5 역전에 성공하였다.

 

4:33의 마무리는 아쉬웠다. 선두타자 정원호가 안타를 치며 살아나갔지만 김현석과 김남종이 살아나가지 못하였고

허용무의 안타로 마지막 6회는 1점을 뽑아내며 7 대 6 패배를 하였다.

[이 게시물은 00님에 의해 2018-05-25 14:29:1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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